Summary

노션 녹음 기능 사용

부트캠프 성과에 대한 고민

문과와 이과 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차이

어제 대화에 대한 오해

업무 배정 및 소통 방식

Notes

Transcript

네, 지금 한번 말을 하면... 제가 잠깐 녹음을 좀 할게요. 한번 제가 보니까 녹음 기능이 있네. 재밌다, 이거. 노션에서 녹음 기능이 있네.

그 제가 어제 저녁때 좀 생각했던거 잠깐만요

태훈님이 이 부트캠프를 통해서 얻어갈 수 있는 가장 좋은게 어떤 아웃포스일까라고 생각을 이것저것 제가 개인적으로 해봤었어요. 아 예

그거 이해는 되시나요? 아니요. 이거는 상황이랑 사람이 어느 정도를 따로 공부했는지에 따라 다를 거예요. 네. 물론 그렇죠. 제 말은 이제 뭐냐면 일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뭐 뼈를 왜냐면은 기본적으로 문과에서 배우는 사고방식과 이과에서 배우는 사고방식이 많이 달라요. 어제 한참 연구해보니까 이제 말이 엇갈리게 소통이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문과는 맥락 중심의 소통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과는 맥락 중심이 아니라 인과관계 중심의 소통을 많이 하거든요

제가 그 말씀을 동의할 수 없는 게 제가 이과 대학에서 이제 막 이공계랑도 많이 주변에 저는 워낙 사람을 많이 만나봐가지고 사람을 많이 만났다는 게 아니구요 배우는 학문 자체가 그렇다는 거에요, 배우는 틀이. 아니 근데 그 사람들이 소통을 하는데 이 문과의 인과 때문에 소통이 안된다는 건 사실 좀 그게... 아, 지금 그거 얘기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1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에요, 1. 사람 관계가 통해 안되라 그거는 어제 그냥 몇분들이 오해를 하셔가지고 오해가 아니라 제 생각을 얘기하는거니까 제 생각을 받아들이셔도 되고 안받아들이셔도 되고 변명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냥 제 생각을 얘기하는거에요 아니 그게 변명이 아니라 어제는 제가 잘못한게 아니고 몇분들이 오해를 하셔가지고 인상적으로 보였어요

태훈님에게 업무를 어싸인하려고 이것저것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이것저것 토를 따시면 제가 얘기하다가 그만두거든요 그죠? 아니 효진님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게 뭐냐면 어제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마치 뭐... 병리원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는 제가 뭔가 잘못을 해가지고 뭐 그런 것처럼 말씀하시면은 제가 뭐 아 좀 전에 녹음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녹음 저기 그냥 녹음 이거는 그냥